황창화 난방공사 사장 "안심할 수 있는 생활환경 조성에 매진할 것"
황창화 난방공사 사장 "안심할 수 있는 생활환경 조성에 매진할 것"
  • 곽호성 기자
  • 승인 2019.01.03 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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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시무식과 신년특강 열어
지역난방공사 시무식 / 지역난방공사 제공
지역난방공사 시무식 / 지역난방공사 제공

한국지역난방공사는 2일 오전 경기 분당 본사에서 300여명의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시무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황창화 사장은 신년사를 통해 “현재의 경영위기 상황을 냉철하게 인식하고, 면밀한 분석을 통해 사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대책 마련에 총력을 기울여 줄 것”을 당부했다.

또 “지난해 12월 4일 발생한 고양 열수송관 누수 사고를 전 임직원이 뼈를 깎는 성찰과 반성의 계기로 삼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황 사장은 국민 행복 실현을 위해 시설 안전관리 체계 재정립 및 고도화를 진행해 국민이 안심할 수 있는 생활환경 조성에 매진하겠다고 약속했다.

또한 나주 SRF발전소 정상 가동 지연과 관련, 지역사회등과의 대화해 원만히 문제가 해결될 수 있게 역량을 모아 줄 것을 주문했다.

한편 난방공사는 시무식이 끝난 뒤 “한난, 공공부문 그리고 국민 : 전략적+사회적 가치창출”이라는 주제의 특강을 진행했다. 강사는 김준기 서울대학교 행정대학원 교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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