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생명 Lifeplus 윈터 원더랜드 한 달간 4만여 명이 찾았다
한화생명 Lifeplus 윈터 원더랜드 한 달간 4만여 명이 찾았다
  • 곽호성 기자
  • 승인 2019.01.15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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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 스케이트장 이용객 1만2천여 명이 낸 돈 기부
63빌딩 스케이트장 전경 / 한화생명 제공
63빌딩 스케이트장 전경 / 한화생명 제공

한화생명이 서울 63빌딩 옥외주차장을 아이스링크로 변신시켰던 Lifeplus 윈터 원더랜드가 종료됐다.

이번 행사에는 지난해 12월17일부터 13일까지 한 달간 4만여 명이 방문했다. 무료로 운영한 아이스링크는 1만2000여 명이 사용했다. 평균 매일 7회(회 차 별 선착순 63명씩), 28일간 운영했던 것을 감안하면, 행사 내내 입장권이 매진이었던 것이나 다름없다.

특히 스케이트 이용료를 무료로 운영하고 고객들이 자발적 기부할 수 있게 모금함을 설치했다. 이를 통해 모인 금액은 113만 원이다.

한화생명은 1:1 매칭그랜트로 기부금을 늘려 총 226만원을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15일 기부했다. 이 금액은 어린이들의 꿈이 이뤄지도록 돕는 ‘I wish’ 캠페인에 사용될 예정이다.

한화금융 계열사(생명, 손해보험, 투자증권, 자산운용, 저축은행)의 공동 브랜드 ‘Lifeplus’는 봄에는 ‘벚꽃’, 여름 ‘피크닉’, 가을 ‘불꽃’, 겨울 ‘크리스마스’를 주제로 매년 축제를 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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