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정보통신 신입사원들 서울 금천구에서 봉사활동
롯데정보통신 신입사원들 서울 금천구에서 봉사활동
  • 곽호성 기자
  • 승인 2019.02.04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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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만든 목도리 등 담긴 행복상자 전달
봉사에 참여한 롯데정보통신 신입사원들 / 롯데정보통신 제공
봉사에 참여한 롯데정보통신 신입사원들 / 롯데정보통신 제공

롯데정보통신 신입사원 108명은 지난 31일, 직접 만든 120개의 목도리와 쌀, 라면 등 생필품이 담긴 행복상자를 서울 금천구 저소득 가정에 전달했다.

4일 업계에 따르면 롯데정보통신은 우수 인재를 확보하기 위해 2016년부터 매년 약 200여명을 채용하고 있고 고용 규모를 확대하고 있다.

실무 역량을 키우면서 사회와 같이 발전하는 인재로 성장하도록 약 3주간 진행되는 신입사원 교육과정에 샤롯데봉사단과 같이 하는 나눔 봉사활동을 포함했다.

고두영 경영지원부문장은 “한 가족이 된 신입사원들이 봉사활동을 통해 나눔의 가치를 알고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인재로 성장해나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롯데정보통신은 2017년부터 매월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봉사활동 및 캠페인을 통해 나눔의 문화가 사내에 뿌리내릴 수 있게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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