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G손보, 통합형 '(무)하나로 풀라이프보험' 1일 출시
MG손보, 통합형 '(무)하나로 풀라이프보험' 1일 출시
  • 곽호성 기자
  • 승인 2019.02.04 2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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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가지 희귀질환도 보장
(무)하나로 풀라이프보험 / MG손보 제공
(무)하나로 풀라이프보험 / MG손보 제공

MG손해보험이 1일 ‘(무)하나로 풀라이프보험’을 출시했다.

(무)하나로 풀라이프보험은 생애주기에 따른 위험 보장을 개인별 맞춤 설계할 수 있는 보험이다. 상해, 질병, 간병·치매, 비용손해, 배상책임 등 여러 가지 담보를 마련해 한번 가입으로 최대 100세까지 보장받을 수 있다.

이 상품은 한국인 주요 사망원인(통계청, 2017년)인 3대 질병을 집중 보장한다. 암·심장·뇌혈관질환 관련 진단비부터 입원비, 수술비까지 체계적 보장으로 고액 치료비 부담을 덜어준다.
또 ‘6대 희귀난치성질환 진단비’ 담보가 들어있어 다발경화증, 모야모야병, 전신홍반 루푸스 등 여섯 가지 희귀질환도 보장받을 수 있다.

6대 희귀 난치성 질환은 다발경화증, 운동신경세포병, 염증성 다발신경병증, 모야모야병, 전신홍반루푸스, 섬유종을 동반한 기타 간질성 폐질환이다.

또 고령화 사회에 간병·치매에 대비하고자 하는 소비자들의 욕구도 적극 반영했다. 장기요양진단비, 장기간병을 유발하는 특정질병수술비, 중증치매진단비 담보를 운영한다.

상해 또는 질병 80%이상 후유장해 시, 암 보장 개시일 이후 암 진단 확정 시 보장보험료 납입이 면제된다. 다만 기타피부암, 갑상선암, 제자리 암, 경계성종양 진단 시 면제되지 않는다.

MG손보 관계자는 “(무)하나로 풀라이프보험은 고객이 원하는 핵심보장만 골라 부담없이 가입할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라며 “모든 생애의 위험을 하나의 증권으로 폭넓게 관리할 수 있는 것도 이 상품의 강점”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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