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드와이저, '맥주의 왕' 주제 TV광고 방영···부드럽고 깔끔한 맛
버드와이저, '맥주의 왕' 주제 TV광고 방영···부드럽고 깔끔한 맛
  • 곽호성 기자
  • 승인 2019.02.05 18:5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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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 a King(왕이 되어라)이란 메시지 내세우며 소비자들 응원할 것
버드와이저 TV광고 / OB맥주 제공
버드와이저 TV광고 / OB맥주 제공

맥주 브랜드 버드와이저가 ‘KING OF BEERS(맥주의 왕)’이라는 주제를 담은 신규 TV 광고를 1일 공개했다.

5일 업계에 따르면 이 광고의 특징은 버드와이저만의 부드럽고 깔끔한 매력을 생생하게 클로즈업한 것이다. 맥주를 잔에 붓는 모습, 브랜드 신조를 적은 문양, 열정과 도전을 상징하는 레드 보타이 등을 밀착 촬영했다.

또 ‘THE KING IS HERE(왕이 등장했다)‘, ‘KING OF BEERS(맥주의 왕)’라는 문구를 영상 중앙에 배치했다. 

버드와이저 브랜드 매니저는 “버드와이저는 독자적인 비치우드 에이징 숙성방법으로 다른 맥주보다 양조하는데 2배 이상 걸린다. 이번 광고는 버드와이저만의 부드러운 맥주 맛을 역동적인 음악과 함께 표현했다”며 “버드와이저는 앞으로 ‘Be a King(왕이 되어라)’이라는 슬로건을 내세워 소비자들이 스스로의 삶에 자신감을 가질 수 있도록 응원의 메시지를 던질 것”이라고 말했다.

버드와이저는 1876년 탄생한 이후 현재 약 85여 개국에서 판매되고 있다. 질 좋은 맥아, 쌀 이스트, 물과 호프(Hop)등 엄선된 5가지 성분과 함께 독특한 숙성 방법과 발효공정으로 제조한다. 부드럽고 깔끔한 맛을 가진 맥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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