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 설 명절 맞아 '사랑의 온기(溫氣)나눔'행사 진행
한전, 설 명절 맞아 '사랑의 온기(溫氣)나눔'행사 진행
  • 곽호성 기자
  • 승인 2019.02.05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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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외계층 위해 기부금과 물품 제공
물품전달식 행사사진. 왼쪽부터 기숙경 영산포종합사회복지관장, 손금주 국회의원, 김성윤 한전 상생발전본부장 / 한전 제공
물품전달식 행사사진. 왼쪽부터 기숙경 영산포종합사회복지관장, 손금주 국회의원, 김성윤 한전 상생발전본부장 / 한전 제공

한국전력과 전국전력노조는 1월 31일 전남 나주 본사에서 소외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광주‧전남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각각 1억5000만 원을 전달했다고 5일 밝혔다.

기금 전달식을 갖고 난 후 나주시 소재 영산포종합사회복지관에서 관내 복지시설 5개소에 공기청정기와 절전형 히터 등 1000만원 상당의 물품도 제공했다.

기부물품은 한전이 모은 ‘지역사랑기금’으로 구매했다. 지역사랑기금은 한전이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매월 무료 상영하는 ‘빛가람 영화관’의 관람 인원 1인당 3000원씩 한전 직원들과 회사가 같이 모은 것이다.

김성윤 상생발전본부장은 “작은 나눔이지만 온기(溫氣)를 나눌 수 있으면 좋겠다”며 “소외계층에게 희망과 실질적 도움을 주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계속 펼쳐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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