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희경 의원, '사이버 주권 수호 으뜸상' 받았다
송희경 의원, '사이버 주권 수호 으뜸상' 받았다
  • 곽호성 기자
  • 승인 2019.02.22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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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보호 관련 의제 발굴 및 정책 제시 노력 인정받아
사이버 주권수호 으뜸상을 받은 송희경 의원이 이민수 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 회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송희경 의원실 제공
사이버 주권수호 으뜸상을 받은 송희경 의원이 이민수 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 회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송희경 의원실 제공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소속 송희경 자유한국당 의원(비례대표)이 지난 20일 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가 시상하는 ‘사이버 주권수호 으뜸상’을 수상했다.

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는 1998년 정보보호산업의 진흥에 관한 법률(제24조)에 따라 설립됐다. 이 협회는 건전한 정보보호 산업 생태계를 만들고 국가산업 전반의 정보보호 수준 향상을 위해 여러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번 사이버 주권 수호 으뜸상은 3.1절 100주년을 앞두고 사이버 환경 내 주권 수호의 중요성을 강조하기 위해 제정됐다. 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는 송희경 의원이 정보보호에 대해 깊은 관심을 갖고 정보보호 관련 의제발굴과 정책 제시 등을 통해 국가 정보보호 수준을 높이고 사이버 주권수호에 기여해 사이버 주권수호 으뜸상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설명했다.

송희경 의원은 “초 연결이 고도화 되면서 사이버 보안 위협을 막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한 국가적 과제가 됐다”고 강조하며 “이번 수상으로, 사이버 주권을 수호 하는데 미력하게나마 기여를 했다는 격려를 받은 것 같아 영광이고 더욱 분발하라는 의미로 새기겠다”고 말했다.

이어 “국회 안팎에서 사이버 보안의 화두를 제시하고 정책을 개선해나가는데 더욱 매진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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