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화재는 '1사1교 금융교육 우수 금융사'
메리츠화재는 '1사1교 금융교육 우수 금융사'
  • 곽호성 기자
  • 승인 2019.03.01 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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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연 학교 늘리고(82개→123개) 다양한 체험교육 운영
2018년 1사1교 금융교육 우수사례 시상식에서 금융감독원장상을 받은 메리츠화재 김용범 대표이사(오른쪽)가 윤석헌 금감원장과 사진을 찍고 있다 / 메리츠화재 제공
2018년 1사1교 금융교육 우수사례 시상식에서 금융감독원장상을 받은 메리츠화재 김용범 대표이사(오른쪽)가 윤석헌 금감원장과 사진을 찍고 있다 / 메리츠화재 제공

메리츠화재가 지난달 27일 서울 여의도 금융감독원 대강당에서 진행된 1사1교 금융교육 우수사례 시상식에서 금융감독원장상을 받았다.

메리츠화재는 2009년부터 나눔경영 활동의 일환으로 청소년 대상 금융교육을 시작했다. 2015년부터는 금감원과 같이 1사1교 금융교육으로 전환해 운영 중이다. 

지난해에는 기존 83개교였던 금융교육 결연학교를 123개교로 대폭 늘렸다. 기본 방문교육 이외에 △ 금융 뮤지컬 △ 서울금융체험활동 △ 금융취업캠프 같은 다양한 체험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메리츠화재 관계자는 “올해는 기존 결연학교 이외에도 탈북청소년 및 조손가정 자녀 등으로 대상을 확대해 금융교육을 진행 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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