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출판 행복에너지, 새봄맞이 특별전시회 연다
도서출판 행복에너지, 새봄맞이 특별전시회 연다
  • 곽호성 기자
  • 승인 2019.03.04 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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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인사동 경인미술관 제1전시실
도서출판 행복에너지 블로그 / 행복에너지 블로그 캡처
도서출판 행복에너지 블로그 / 행복에너지 블로그 캡처

도서출판 행복에너지가 여는 전시회 ‘새봄, 자연, 향기, 기쁨, 행복’이 20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인사동 경인미술관 제1전시실에서 열린다.

4일 업계에 따르면 권선복 행복에너지 대표가 나전칠기 김영준 명장과 대한민국 대표 화가 20인을 초청해 새봄맞이 특별 전시회를 연다.

이번 전시회에선 서양화, 동양화, 서예, 나전칠기, 디지털 아트 등 100점이 넘는 작품들이 선보인다. 20일부터 26일까지는 대한민국 대표 화가 10인의 특별기획전과 초대전이 열린다. 안남숙, 김순영, 박육철, 오복동, 박영길 화가의 작품 50점과 강석진, 서봉남, 정두진, 김선진, 홍준표 화백의 초대작 15점이 같이 전시된다.

27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는 나전칠기 김영준 명장의 작품 20점이 특별 전시된다. 김영준 명장은 프란체스코 교황의 의자를 만든 명인이다. 김 명장의 작품과 화가 박창로, 김현정, 정혜성, 안승준, 김지아나, 남정예, 이목을, 은소영, 오수영, 심소원 등의 작품 35점도 전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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