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컴저축銀, 박준섭 프로 후원 계약 체결
웰컴저축銀, 박준섭 프로 후원 계약 체결
  • 곽호성 기자
  • 승인 2019.03.04 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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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까지 웰컴저축은행 소속으로 KPGA투어 출전
김대웅 웰컴저축은행 대표이사(좌)와 박준섭 선수(우) / 웰컴저축은행 제공
김대웅 웰컴저축은행 대표이사(좌)와 박준섭 선수(우) / 웰컴저축은행 제공

웰컴저축은행이 4일 박준섭 프로와 후원 계약을 맺었다. 

웰컴저축은행 본사에서 진행된 계약에는 선수와 선수 가족이 참석한 가운데 김대웅 웰컴저축은행 대표이사와 DX골프 우찬웅 대표가 함께 박준섭 선수 후원을 발표했다. 계약기간은 2년이다.

박준섭 프로는 2021년까지 웰컴저축은행 소속으로 KPGA투어에 참가한다. 183cm, 77kg의 체격을 갖춘 박준섭 선수(26)는 전 국가대표 상비군(2010~2011)을 거쳐 2013 KPGA 투어에 데뷔했다. 2016년 8월 제59회 KPGA 선수권 대회 2위, 2017년 7월 KPGA투어 4차 카이도시리즈 NS홈쇼핑 군산 CC 전북오픈 2위를 차지했다.

계약식에서 박준섭 프로는 “웰컴저축은행의 든든한 후원에 힘입어 2019년에는 트로피를 들어 올리고 싶다”고 말했다.

김대웅 웰컴저축은행 대표이사는 ‘우수한 성적뿐 아니라 훤칠한 외모까지 보유한 박준섭 선수는 KPGA 투어 때마다 관중을 몰고 다니는 스타’라며 ‘2019년에는 웰컴디지털뱅크와 함께 더 높은 곳으로 도약하기를 바란다’고 주문했다. 

웰컴저축은행은 2014년 출범부터 루키(신인) 골프 선수들을 위한 경기를 후원했다. 올해 초에는 2017, 2018 시즌 KPGA 코리안투어 우승자 16명을 모아 최고 중의 최고를 가리기 위한 ‘KPGA 챔피언스 서바이벌 2019 웰컴저축은행 웰뱅 위너스컵’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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